현금으로 상품권을 살 때 봐야 하는 가격
상품권 매입가와 판매가 차이
상품권 시세표의 매입가와 판매가는 판매처 기준입니다. 내가 현금을 내고 상품권을 살 때는 판매가가 실제 지출입니다.
마지막 검토01
누가 사고 누가 파는지부터 구분합니다
판매처가 매입
매입가
고객이 가진 상품권을 판매처에 넘길 때 고객이 받는 돈입니다.
고객: 상품권 → 현금판매처가 판매
판매가
고객이 현금을 내고 판매처에서 상품권을 살 때 지불하는 돈입니다.
고객: 현금 → 상품권판매처는 보통 매입가보다 판매가를 높게 표시하고 그 차이로 운영합니다. 그래서 매입 할인율이 더 커 보여도, 그 숫자로 상품권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
02
할인율과 10만원 환산가 계산
할인율(액면가 − 판매가) ÷ 액면가 × 100
10만원 환산가판매가 ÷ 권종 액면가 × 100,000
예를 들어 5만원권 판매가가 47,900원이면 할인율은 4.2%, 10만원 환산가는 95,800원입니다. 같은 표의 10만원권이 96,200원이라면 5만원권 두 장을 사는 편이 400원 저렴합니다.
| 권종 | 판매가 | 할인율 | 10만원 기준 비용 |
|---|---|---|---|
| 10만원권 | 96,200원 | 3.8% | 96,200원 |
| 5만원권 | 47,900원 | 4.2% | 95,800원 |
위 금액은 계산법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. 현재가는 각 발행사 시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03
비교할 때 자주 생기는 오류
- 매입 할인율을 내가 받을 수 있는 구매 할인율로 착각합니다.
- 10만원권 가격만 보고 더 단가가 낮은 5만원권·50만원권을 놓칩니다.
- 액면가가 다른 권종의 판매가를 그대로 비교하고 10만원 기준으로 환산하지 않습니다.
- 결제액보다 초과한 상품권 잔액까지 절약액으로 계산합니다.
- 공개 가격의 확인 시각과 수량별 변동 안내를 확인하지 않습니다.
04
낮은 단가에 구매 금액 조건이 붙어 있다면
10만원권을 500만원 이상 구매할 때 한 장 96,700원, 조건 없이 구매할 때 97,500원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. 90만원을 준비하는 사람은 9장에 877,500원이 필요합니다. 500만원 이상 구매 단가인 96,700원을 적용해 870,300원이라고 계산하면 구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.
총 액면이 할인 구간에 도달하는지, 공개된 단가가 모든 권종에 적용되는지 따로 확인하세요. 견적보다 많이 사서 조건을 맞췄다면 늘어난 준비 현금과 남는 액면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.
이 절의 가격과 조건은 계산 오류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입니다. 실제 업체의 현재 조건은 원문 가격표에서 확인하세요.
05
BAND SAVE 가격표의 표시를 읽는 법
- 현재가 확인
- 원문에서 권종과 고객 판매가를 확인한 값입니다. 현장 재고와 결제 수단까지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.
- 할인율 기준 예상가
- 업체가 공개한 판매 할인율로 계산한 값입니다. 실제 판매가가 원 단위로 다르거나 금액 조건이 있을 수 있어 별도 표시합니다.
- 이전 가격 참고
- 최근 원문 확인에 실패한 이전 값입니다. 현재 최저가나 새 결제 계획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
- 가격 미공개
- 사용 가능한 공개 판매가가 없습니다. 다른 업체의 할인율이나 평균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.